폴리오플러스 프로그램
마가렛 챈 WHO 사무총장은 2008 RI 국제대회 중 가진 기자회견에서 소아마비 박멸이 WHO의 최우선 사업임을 발표하였다. Rotary Images/Monika Lee
로타리 역사상 가장 야심 찬 프로그램인 폴리오플러스는 소아마비 박멸을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의 국제 파트너십이다. 로타리는 민간기업으로 지난 20 년 동안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소아마비 질병을 몰아 내기 위해 국제적 헌신을 해왔다. 오늘날 폴리오플러스의 첫 소임은 사회와 개인이 협력하여 인도주의를 지향하는 표본으로 세계적 인정을 받는 것이다.
로타리는 재정적 지원과 자원봉사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, 다른 공공 또는 민간 분야 파트너들의 지원도 끌어낸다. 빌 &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챌린지 기금에서 시작된 소아마비 박멸 캠페인이 포함된다.
“국제사회가 모든 국가, 모든 어린이들에게 공평하게 혜택이 돌아가는, 의심할 여지가 없는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없다. 소아마마비 박멸은 그런 귀한 기회 중의 하나이다.”
- 마가렛 챈 박사,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